택,난 이 눈빛을 안다. 2PM


와일드바니 E.07에서의 택연눈빛.
이렇게 진득하게 한사람만 쳐다보는 눈빛을 난 예전에도 본적이 있다.
친한언니와 그언니의 남친,나 이렇게 셋이서 본적이 있는데
이 언니의 남친이 언니를 쳐다보는 눈빛이 위의 택 눈빛과 아주 닮아있었다.
다른것들은 전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는 듯했던 그 눈빛.참 진했었다.
택이 제이를 바라보는 저 눈빛이 무엇이든(애정이든 우정이든 재미(;;)이든)
쨌든 저런 러브빔 발사는 넘 좋다는거다.
정말 택이가 저렇게 빔을 쏴대고 있으면 정신을 못차리겠다.@_@

이게 바로 흔히들 말씀하시는 뚫ing
아..바람직한 얼굴선.
^ㅠ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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